나는 체제고 세계관이고 특히 멤버들 관계 친밀성
뭐 이런건 크게 관심없어
시준희 삼년째지만 보이는대로 믿지도 않고
관계성 어쩌구 하는 말은 더더욱 안믿어서
정말 우리 nct음악과 춤 무대에서 퍼포먼스에 자부심 느껴
앨범 많이 샀은데 딱히 포카에도 관심 없고
특정 멤버에 대한 과몰입도 없지만
그래서 가끔 냉정하게 좀 아쉬운 구성이나 멤버별 약간의
아쉬움이 보이는데
내가 경영자의 눈으로 보고 있나 이런 생각도 하고
평소에도 이성적이라고 주변인들이 그러긴했는데
이러면서도 nct는 내 삶의 일부분이야
나처럼 덕질하는 준희도 있니? 없겠지...
- 베플ㅇㅇ|2020.02.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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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응원하는(?) 개념으로 좋아하는구나! 나는 엔시티 노래가 너무 좋아 사실 좋아하는 이유 나열하라면 수도없이 많겠지만 하나만 꼽자면 흔한 사랑노래가 아니라서 맘에 들어 그리고 노래들 보면 약간 자신감(슈퍼휴먼 같은거) 생기는 노래도 많고 그래서 좋은 것 같어 꿈에 대해, 자신에 대해 얘기하는 노래가 많아서 너무 좋아
- 베플ㅇㅇ|2020.02.1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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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나 컨셉 다 좋고 무엇보다 다들 열심히 하는 점이 제일 좋앜ㅋㅋㅋㅋ 그래서 루머나 병크같은거 생기게 된다해도 크게 신경 안쓰는 편인데 만약 무대 대충한다는 병크 터지면 그건 좀 타격 있을 것 같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