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ㅈㄴ 못생겼는데 너무 서러운게
ㅇㅇ
|2020.02.17 17:13
조회 17,653 |추천 91
본판이 ㅈㄴ못생겻거든ㅠㅠ 근데 얼굴 단점을 잘알아서 보완하는 메이크업을 한단 말이야 화장하면 예쁘잔 정도는 되니까 매일 풀메하규 댕김 내가 엄마한테 성형하고 싶다고 하면 화장하면 예뻐지잖아~하면서 안시켜줌 엄마가 저렇게 말할 정도로 달라진단 말임ㅠㅠ근데 화장으로 커버한건 여자들 눈에 다 보이잖아 그래서 노는애들이 대놓고 꼽줌..진짜 너무 서러워ㅠㅠ남자애들이 나보고 예쁘다고하면 지들끼리 쪼개면서 쓰니는 화장 몇시간정도해~? 쓰니는 매일 속눈썹 붙이는거야?헐~안귀찮아??진짜 애쓴다 왜 그렇게까지해ㅠㅠㅎㅎ이런식으로 꼽주는데 너무 속상함 소심해서 받아치지도못하구..매일 화장하느라 1시간정도 일찍일어나는데 가끔 현타옴..후..
- 베플ㅇㅇ|2020.02.1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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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대단하다 난 화장해도 안되던데.. 내친구도 화장하면 많이 달라지는데 부러워 난 아무리해도 안 달라지던데..? 어케하면 가능하냐
- 베플ㅇㅇ|2020.02.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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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을 왜주는거야... 쓰니 화장하는거에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다른애들 있는데서 조금이라도 꼽당해도 울고싶은데 자꾸 그런다니까 진짜 속상하겠다... ㅠㅠㅠ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하고싶은대로 하고다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