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초반엔 까글이나 어그로글 보면 좀 힘들수도 있는데 시간 지날수록 그런애들 병풍으로밖에 안 보이고 덕질 시작한것도 후회 안 되더라 체제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그렇게 많이 어렵지 않아..그룹 분위기도 편안하고 가족같아서 좋고 난 솔직히 이러다가 금방 마음 식을 줄 알았는데 그 마음 3년 넘도록 안 식더라ㅎㅎ갈수록 정들고 오히려 입덕루트 안 탔으면 후회할뻔했어 쓰니가 언급한 태용이 정말 좋은 사람이야 내가 정말 보장하니까 망설이지 말고 어서와 컴백이 코앞이야 활동기에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그 생동감 넘치는 덕질 기회를 놓치긴 아쉽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