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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리다가 적응한 서지혜 팬싸

ㅇㅇ |2020.02.18 17:13
조회 354,225 |추천 2,213





이런식의 팬사인회는 처음이라

처음에는 낯 가리고 어색어색하더니

금방 적응하고 해달라는 거 다 해줌ㅋㅋㅋㅋ





당시 서지혜가 팬사인회를 거의 5년 만에 한 거고,

아이돌같이 팬들이 소품 가져오고 이런 팬싸는 처음이었음 




 

 

 

머니건도 쏘고,

 


 


윙크도 하고



드라마 대사였던

"술 한 잔 하자"



적응하니까 아이컨택도 잘 하고




 

싸인하면서 멀티고 되고 ㅋㅋㅋㅋㅋ



 

근데 싸인이 느려서 이제 끝났다 싶으면

P.S 쓰는 중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지화면 아니고 싸인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예뻐 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서지혜 이미지가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였는데

과거 팬사인회 사진들 보니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인회를 마치고 퇴근할 때도 윙크해주고 감ㅋㅋㅋㅋ




 


그리고 본인 예쁜 거 아신답니다

옛다 ! 

이런 느낌으로 체크해줬대 ㅋㅋㅋㅋ귀엽다 ㅋㅋㅋㅋㅋ



 

추천수2,213
반대수16
베플ㅇㅇ|2020.02.19 00:58
와.. 근데 ㄹㅇ 아이린이랑 자매라고 말하면 믿을듯
베플ㅇㅇ|2020.02.18 17:32
서지혜 여신 완전 개예쁨
베플ㅇㅇ|2020.02.18 17:33
진짜 개이뻐..
베플ㅇㅇ|2020.02.19 01:34
이 언니 완전 내 워너비임..ㅠㅜㅜ 얼굴은 말해 모해 보면 진짜 은근 허당에 귀엽고 팬사랑도 넘치는 배우야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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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2.19 02:22
난 아직도 서지혜 나이가 36이라는게 안 믿김..사랑의 불시착 보면서 20대후반인 줄 알았는데..진짜 동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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