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광주에 아파트 자가로 하나 대전에 아파트 자가로 하나 있고 빚 3억 있다는데 너무 속상하다 나 우리집 형편 안 좋아서 내 꿈도 포기했는데 엄마아빠 너무 당연하다는 듯 빚 있다는 거 내 앞에서 버젓이 얘기해서 나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어 초등학교 5학년때 산 핸드폰 지금까지 쓰고있는 것도 ㅈㄴ 맘에 안 들어서 얘기했는데 나는 아이폰 시리즈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대하지 말래 나 진짜 너무 속상함 엄마 회사 다닐 때는 나 아기였을 때도 막 명품 입고 다녔는데 엄마 퇴사하고 나서는 아빠 수입에만 의존하니까 인생 너무 퍽퍽하다 엄마아빠 싫은 건 아닌데 내가 포기한 게 너무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