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모님이랑 핸드폰 문제로 싸웠는데 앞으로 그냥 공부도 너가 알아서 하고 핸드폰도 너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보라고 포기하신상태인데 내가 공부는 알아서 잘할수있으니까 핸드폰 쓰는만큼 열심히 하면될것같아서 그냥 그렇게하기로했는데..
문제는 엄마아빠가 나한테 말도안걸고 계속 오빠한테만 다정하게대해.. 밥먹을때 물먹을때 화장실갈때빼고 나오지말라고해서..
서러우면서 너무 눈물나는데
어떻게해야되는지 모르겠어 부모님과의 관계를 회복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