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진짜 오랜만이야 머사터 밤샘 사건 이후로 글은 처음 써본다 ㅋㅋㅋㅋ
나 방탄 진짜 오래 진심으로 좋아했었거든 5년 가까이 좋아했어 근데 여러 상황들에 너무 지쳐서 스픽콘을 마지막으로 덕질 접었단 말이야 근데 나는 워낙 정이 많은 사람이라 굿즈 이런 거 하나도 못 팔고 그러고 있긴 해
비활동기일 때는 나도 그냥 모르고 살았는데 컴백한다니까 에센에스 여기저기서 소식 들리고 그래가지구 뭔가 마음이 싱숭생숭해ㅠㅠ 앨범 한 장 정도는 소장용으로 살까 싶기도 하고ㅠ 노래 나오면 당연 들을 거고 활동도 진심으로 응원해 요점이 하나도 없는 글이라 미안해 ㅋㅋ 그냥 요새 진짜 싱숭생숭하다 문득 최애 생각 나기도 하고 길 걷다가 노래 들리면 뭔가 찡하고...
무튼 늘 그랬듯이 이번 활동도 잘 풀리길 바라! 다들 작은 일에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오래오래 좋아할 수 있었음 좋겠다
+ 댓글 보고 넘 감동했어 다들 고마워! 힘든 시기들 버텨낸 기억도 나고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네 혹시나 해서 멜론도 추가할게 내가 계정을 한 번 옮겨서 저기는 페이크러브부터 스밍한 거야ㅋㅋㅋ 나중에 여유 생기면 콘서트는 꼭 가구 싶다 이번 콘은 아니더라두... 몇 년째 단독 공연은 다 갔는데 이제 안 간다 생각하니까 시원섭섭하다 무튼 나 안 가니까 다들 꼭꼭 자리 잡아서 가고!! 잠실은 솔직히 들어가지기만 하면 자리는 잡으니까... 난 3층만 2번 갔지만 그것도 좋았어 뭐!!! 자꾸 말이 길어지네 무튼 따뜻한 마음들 고마워 난 또 한참 여기 올 일 없겠지만 컴백 진심으루 축하하고 응원해 오랜만에 추억들도 떠오르고 ㅠㅠ 윙파콘이 왜 이렇게 그리운지 모르겠다 무튼 다들 건강하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