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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있어? 칠레의 '공중주택'!

그네 |2008.07.02 00:00
조회 4,659 |추천 1


  칠레 산티아고에서 140km 떨어진 해안가 절벽에 건설된 주택인데, 칠레 출신의 건축가 마티아스 클로츠가 설계했다고 하네요~   '공중 주택', '하늘 주택'으로도 불리는 이 집은 태평양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45도 각도의 해안가 절벽에 건축되어, 마치 하늘에서 태평양을 조망할 수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집의 이름은 '11명의 여성을 위한 집'이라고 합니다. 4살에서 20살 사이의 11명의 딸이 있는(!) 건축주가 이 집의 설계를 건축가에 의뢰했고, 11명의 딸과 함께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공간이 탄생된 이유라고 하네요.   3층 건물로 설계된 이 집은 콘크리트 기초에 목재, 철강 등의 재료가 사용되었으며, 푸르른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는 발코니가 있는 딸들을 위한 침실이 2층에 있고, 3층에는 및 거실 및 주방, 식당이 있다네요~     와 저런 집에서 살아봤으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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