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생 거의 흥선대원군이였나 싶을정도로 양인에게 관심 없던 여자였음 확신의 한국인상만 좋아할 정도로 주위 친구들이 나보고 혼자서 애국한다고 했는데... 진짜 휴닝카이 뭘까 생긴게 확신의 유럽상인데 왜... 왜 끌리지???? 진짜 나 쌍꺼풀 있는 남자 속쌍 말곤 그닥 안좋아하는데 심지어 겹쌍꺼플이 끌려;;;;; 진짜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아무리 잘생긴 외국인얼굴을 봐도, 혼혈연예인을 봐도 순혈주의만 고집하던 내가... 이젠 개화해나가는것일까....? 혼란스럽다....그래도 지구촌사회로 글로벌시대인데 역시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나도 변화해야겠지.... 이젠 쇄국정책을 없애고 개화의 흐름으로 선진문물을 수용하려고 휴닝카이... 이름도 존잘이네 어떻게 성도 휴닝임? 진짜 완전 땡큐 빅히트 앞으로 덕질 열심히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