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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평준화 그룹을 덕질하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각자 이유가 있지만 난 엔시티 음악으로 입덕한 준희임.
거품낀 실력 없는 아이돌도 있고 몇번만 들어도 질리는 비트 곡들도 많지 인스턴트 음식처럼 정성 없는.

이번에 강한곡 기대중인데 의외로 내 맘을 울리는게
백야네.. 왜 슬픈지 모르겠다 잠깐 들어도.

싯다운은 진심 태용 마크라 가능한 곡. 슴에서 힙합이라니..... 힙합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이런 실력자들이 없어서 이전에 안나왔다고 하는게 더 맞을듯.

유타 목소리.. 이 양파남아!! 쟈니는 비중이 이전에 비해
확 늘어난거 같아 넘 좋다. 인원 많은 그룹에서 늘 나오는 비중 얘기 이번엔 좀 들어갈듯. 슴에서 머리 쓴게 릴리즈하며 보컬에 좀 더 힘 실어준것도 맞는 것 같고.

준희들 피드백이 허공에 울리는 메아리 같진 않나봐
근데 계속 나올수록 스밍에 올인해야겠단 생각만 든다.
나 하나가 보탬이 된다면 동생폰까지 써보리~


추천수45
반대수0
베플ㅇㅇ|2020.02.19 22:48
나도 음악과 퍼포먼스에 압도되어 입덕한 준희^^ 원래 클래식 재즈 팝 락 힙합까지 주로 다른 나라 음악을 들었는데.엔시티 입덕은 힙합을 베이스로한 그룹이었기 때문..보컬라인을 강조한 곡도 좋고 또 엔시티 특유의 독특한 안무랑 어울리는 힙스런 음악은 엔시티만 할 수 있다고 자부해서...곡마다 어울리는 분위기와 멤버 구성은 프로듀싱에서 배분될 문제이기에 크게 지적하고 싶지는 않고...아이돌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그룹이 되길 늘 응원해~!
베플ㅇㅇ|2020.02.19 22:57
이게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나 역시 아래 쓰니처럼 파트 배분을 문제 삼고 싶지는 않고 왜냐 곡마다 어울리는 목소리와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 오히려 유닛 구성과 완전체의 대표곡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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