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주인공 된 것 같은 팝송
1. Troye Sivan-Strawberries&Cigarettes
따뜻한 햇살+살랑거리는 바람 부는 버스 창가에서 아련하게 듣기 딱 좋음
2. Coldplay-Everglow
피아노 전주에서 이미 끝남.. 간주도 미쳐버림 슬픈 이별한 척 컨셉 잡기 딱 좋음
3. Oasis-Don't look back in anger
90년대 영국에 있는 듯한 분위기 내고 싶으면 추천
4. Conan Gray-Generation why
뮤비랑 같이 보면 뭔가 더 몽롱한 미국 갬성 하이틴 영화 주인공 된 것 같은 느낌
5. Maggie Lindemann-Friends go
약간 약빨고 치명적인 척 하기 좋은 노래
6. NGHFB-Sail on
어쿠스틱+달달+중독성=♡ 당장이라도 조각배 타고 떠나는 듯한 느낌 듦
#내적댄스 터지는 신나는 노래
1. Charlie XCX/Troye Sivan-1999
1999년엔 태어나지도 않았으나 같이 돌아가고 싶게 하는 신나는 비트
2. Charlie XCX-Blame it on your love
밝고 귀여운데 중독성 갑이고 랩 계속 귀에서 맴돌고 하여간 신나고 알람으로 딱임 1
3. ILIRA-Pay me back!
유튜브에 가사해석 있는데 같이 보셈ㅋㅋㅋㅋ 가사가 ㄹㅇ 사이다고 노래도 사이다 탄산 미쳐버림 경쾌하고 밝고 신나고 그냥 신남 알람으로 딱 2
4. Panic! at the Disco-High hopes
인투디언논 부르신 분 맞음ㅇㅇ 여기서도 미쳐버린 고음과 높아지는 음정과 함께 나도 모르게 자신감 뽕 맞게 되는 마법
5. The Vamps-Last night
나도 이 남정네들과 여름밤 파티에서 술 마시고 뭔가 일을 저지른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청량한 노래
더 추천하고 싶은데 다음에 또 돌아올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