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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나타난 자유의여신상만한 인공폭포

갑툭튀 |2008.07.04 00:00
조회 10,992 |추천 0






  뉴욕에 나타난 자유의여신상만한 4개의 거대한 인공 폭포
6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뉴욕시에서 하는 퍼블릭아트의 행사라고 하는데요~ 폭포의 크기는 자유의여신상의 발부터 머리 끝까지의 크기와 같은 30~40미터!   3개는 이스트리버에 폭포만 설치했고 4번째것은 브루클린브릿지 아래 설치되었다고 하네요~

  덴마크출생의 olafur eliasson이라는 아티스트가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런던에  테이트 모던(tate modern) 에서 'weather project '로 인공태양을 전시실에 두고 마치 전시를 보러 온 사람들이 비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듯한 전시로 화제를 모은 아티스트입니다~   전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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