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강도님은 심심해서 피씨방에 가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골목길에 접어들었는데
왠 교복을 입은 여고생 세명이 담배를 피우며 걸어오는 것이었다
날강도님은 그냥 건방진것들 하면서 지나쳐 가려고 했다
붙잡는 여고생들
여깡패 1 : `야
날강도님 : 힐끔
여깡패 1: `야야야!...이리와봐
날강도님: `네?` (정말 비참하게)
여깡패 :1`얼마있냐?`
날강도님: `없..어`
여깡패 2:`이런 삐리리리...뭐라구 했냐?`
날강도님 :`없어..요...` 


노래: 빙 (거리의 시인들) ![]()
특별출연:날강도님(소정의 수고료는...외상///
) ![]()
좌우간 남자들이란....크~!!! ![]()
그라고 조 못된 가스나들~![]()
날강도님이 십만원 있었더라면 우짤번 했노???참말로... ![]()
근디 9:1 이마에 딱 달라 붙은 깻잎머리는 알겄는디 ![]()
뽕빠이 교복은 모래유~??? ![]()
아시는 분은 대답해 주시길~![]()
(아마 경험자들만 알고 있을듯
)
오늘 유머의 포인트:
배경에 깔린 노래가사를 잘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오늘도 무사히~~!!! ![]()
그라고 변함없는 손! ![]()
오늘 꼬리 안 달고 걍 나가시면 내가 가만 안 둘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