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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 야야야 야야야야!!!

..          날강도님은 심심해서 피씨방에 가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골목길에 접어들었는데 왠 교복을 입은 여고생 세명이 담배를 피우며 걸어오는 것이었다 날강도님은 그냥 건방진것들 하면서 지나쳐 가려고 했다 붙잡는 여고생들 여깡패 1 : `야 날강도님 : 힐끔 여깡패 1: `야야야!...이리와봐 날강도님: `네?` (정말 비참하게) 여깡패 :1`얼마있냐?` 날강도님: `없..어` 여깡패 2:`이런 삐리리리...뭐라구 했냐?` 날강도님 :`없어..요...` 9대1 이마에 딱붙은 깻잎머리와 뽕빠이교복  딱붙어 입은 여고생들에 카리스마에 날강도님은 이미 얼어붙어 있었다 이건 보나마나 뺏길게 뻔하군이라구 자기상황을 파악한 날강도님은 `오천원 있어요..` 여깡 3 :`내놔~~` 얼굴을 구기면서 날강도님은 돈을 내주었는데 여깡 1: `야~~ 날강도님:`네?` (또 뭘 뺏을라구) 여깡 1: `일롸봐 가까이 와봐` 그러더니 갑자기 여깡이 마이를 벗는것이다 여깡패 1: `야~ 오천원 어치만 만져` 날강도님 : `네??` 여깡패 1: `싫어??싫으면 말어` 날강도님: `아니에요 아니에요`(아무튼 정말 인간의 본능이란 무서운것이었다) 그래서 날강도님은 마....만졌...다 깡패 1:`야~오천원어치 됐어 그만만져` 그때 날강도님 말씸하시길... `저기요...... . . . . '안주머니에 만원 더있는데요`

                                           

                                         노래: 빙 (거리의 시인들)

 

         특별출연:날강도님(소정의 수고료는...외상/// )

 

 

   

   좌우간 남자들이란....크~!!!

 

 

   그라고 조 못된 가스나들~

 

   날강도님이 십만원 있었더라면 우짤번 했노???참말로...

 

 

   근디 9:1 이마에 딱 달라 붙은 깻잎머리는 알겄는디

 

   뽕빠이 교복은 모래유~???

 

   아시는 분은 대답해 주시길~

 

   (아마 경험자들만 알고 있을듯 )

 

   오늘 유머의 포인트:

 

              배경에 깔린 노래가사를 잘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오늘도 무사히~~!!!

 

   그라고 변함없는 손!

 

 

   오늘 꼬리 안 달고 걍 나가시면 내가 가만 안 둘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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