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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와 마크의 일상생활


자다깨면 미국 어느 공항
시차 적응 안돼서 쪽잠 깨면 분장실
컨디션 업시켜 뿌셔지게 무대하고
다시 자다깨면 또 다른 공항 뺑뺑이
시차 적응 될만 하면 다시 인천 공항
도착해서 바로 연습실
시차고 뭐고 무시하고 틈틈이 뮤비 찍고
또다시 다른 연습실로 고고 그 사이 촬영 화보 다 해내고

365일을 이르케 똑같이
어제가 오늘 오늘이 어제 ㅋ

우리 애들 보니 아이돌 아무나 못한다 증말
응원하자 태용 마크 그라고 우리칠 모두 ~!!!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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