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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들은 어때?

난 이번에 네오를 대중적으로 풀려고 노력한거 같아.

우산 뿔 엘리베이터
뿔은 이런 비트 들어본적 없어 힙합의 네오함
슴은 태용 마크가 슴에서 최선 다하는걸 감사? 해야 할 듯.
이정도는 본인들이 사랑해야만 나올수 있는 급이라고...
적어도 아이돌판 랩에선 최고다 (할말하않. 할많아님ㅋ)

우산은 뒷부분 약간 가스펠 느낌도 남...
엘리베이터는 도입부 와우~ 해찬아~ 뮤비는 프랑스 어느 도심같고. 태일이는 뭐든게 안정적이야 사막에서 물 없이도 노래 잘할거 같은 느낌? 그리고 울 도영이는 섹시하다ㅋ

음악 공들였네 하나하나
일부 음악이 겹치는 느낌이 나는건
전체를 보여줘서 그런거란 생각도 드는게
이전 수록곡들도 타이틀만큼 강함보단 미디움 곡들에
유니크한 느낌이 가미된 적이 많아서
이번에도 그걸 크게 벗어난거 같진 않아.
그리고 127 음악의 장점은 도입부들이 참 좋은거.

근데 다들 알지?
수록곡이 이정도 나오기 정말 힘들어... 내가 얘네 덕질하고 일부러 국내 투어 한바퀴 해본적 있는데 음. 할말하않.

컴백 전까지 건강만 해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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