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아 본보2에서 태태가 친구 지민이한테 편지쓰면서 운 거 기억나지ㅠㅠㅠ연생때 같이 일어나서 같이 학교가고 같이 밥먹고 같이 연습하고 같이 집에가고 같이 수다떨다 자고고민있고 슬플 때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ㅠㅠ 아 나 겁나 울었었는데ㅠㅠㅠ왠지 저 편지처럼 그런 내용일거같다
베플ㅇㅇ|2020.02.21 02:50
안 들어도 이미 눈물바다야... 정국이 연습생 때부터의 감정 연대기와 힘들 때의 태형이.. 석진이의 아미를 위한 곡... 이미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