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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울애들 내청춘 다 받쳐 좋아했고 사랑했고 열심히 살았어

내가 좋아서 했던 일이고
후회는 죽을때 까지 안 해
8년 전 처음봤을때의 모습 아직도 기억해~
내 가슴한구석탱이에 남기고 이제 진짜 놓아야 겠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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