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분 우울해지니까 강아지 보고 싶어서

안방으로 몰래 들어갔는데 안자고 지들끼리 얼굴 핥아 주길래 귀여워서 풋 웃으니까 엄마가 놀래서 ㅋㅋㅋㅋㅋㅋ 아 깜짝아, 왜 또 왔어 이래서 화장실 가려고 나왔다가 애기들 보러 왔다고 하니까 익숙하게 다시 자는데 이번엔 엄마 목소리에 아빠가 놀래서 ㅇㅇ(내 이름)이 왜 왔어 이러길래 엄마가 아 원래 새벽에 가끔 들어온다고 하니까 아 하면서 다시 잠..ㅋㅋㅋㅋㅋㅋㅋ종머랑 외퀴들 때문에 화 만땅이었는데 기분 나아져서 애기들한테 뽑뽀해주고 화장실 갔다가 다시 방 들어왔다ㅎㅎ.. 이젠 리슨이고 틧터고 갈 자신이 옶다 걍 자야지 ㅠ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