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딸이 '최고의 외모'를 갖게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데... 덕분에 딸 사샤는 8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속눈썹을 붙였고 그 후엔 인조손톱, 인공태닝까지 정기적으로 받고 있다고 한다.
아동학대가 아니냐'는 질문에 베닝턴은 "요즘 예뻐지고싶지 않은 아이들이 어디있느냐. 요즘은 어딜 가든 어린이용 화장품을 파는게 그 증거라고 생각한다" 라고 했다고 함; 예쁘게 만드는 게 꼭 화장만 있는 건 아닐텐데; 저러다 피부 다 상하겠음;;;
제인 베닝턴과 딸 사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