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종머 기사떴을때는 막 화도나면서 드립할그정도의 여유는있었거든 근데 이번에는 그냥 이 일에 끝이났구나 라고
생각이들더라 그래서 다시 마음잡을려고 처음 입덕했을때영상보면서 년도 별로 차례대로 영상다 봤는데 둘기있은 영상도 일부러 다봤거든 정말 오랜만에 처음에는 막 둘기들 나올때마다 욕하고그랬었는데 영상보면서 애들이 즐거워보이고 행복해보이고 진짜 더도 말고 내가 새벽 감성타서그런지 저때로 다시돌아가고싶다 이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최근영상까지보고 생각을 다시해봤는데
내 인생에서 탈덕은 없고 휴덕도 없겠다 했거든 근데 기사에 애들이 이탈의 아픔때문에 바라지않는다. 이런식인 입장나왔을때
아 스엠도 일 이따구로 하구나 뭐 스엠이 그렇지 했는데ㅋㅋㅋ 정말 애들이 그걸 바란다면 어쩌지 난 그러면 여전히 애들의견에 따라야하나 그게맞나 근데 덕질을하면서 과거를 회상하면서까지 해야하나 싶더라 너희가 주절주절 탈덕할거면 조용히 하라고했는데 지금 내가 이렇게 얘기를해야지 살것같아서 올렸어! 너희도 행복하고 조금 슬프고 남은 시간들 행복했으면좋겠어
약 9년동안 너희랑 덕질해서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