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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이는 평생 우릴 몸에 새겼고

준면이는 12월 31일 영원해도 되죠라 물었어 난 당연하다고 대답했고
이런 상황에서 믿을 사람은 서로밖에 없기에 나는 영원할래 내가 상처받은만큼 돌려주고싶지않아 그래도 평생 함께하잔건 진심이었을테니까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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