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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서 아무 걱정 없던 때로 가고싶다

남들이 뭐라하던 팬들끼리 잘 뭉치고 견뎌내던 시절도 그립지만 아예 그럴 걱정조차 할 수 없었던 때가 제일 좋았어

누가 뭐라해도 진짜 눈감고 귀 막을 수 있었던 시절 쉬팔.. 그런 날도 있었는데...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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