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9사는데 속답답해
우리나라에 첫감염자나왔을때부터
마스크랑 알콜 준비했거든
여러번 취소당하고 약국서 장당 2천원씩 겨우 구해서
나갈때마다 마스크에 장갑끼고 철저히 했어
남들 그리 심각하게 생각안할때도 집앞 쓰레기 버리는데 철저히 무장해나갈 정도로
나와 내가족 안위도 있었지만 타인을 생각해서,,
근데 지금 상황되니 이게 뭔가 싶어ㅜ
취준생이라 계획 세운게 다 틀어지고
서류에서 다 걸려질것 같아 이런저런이유로,,
면접연기 전화왔는데 글쎄 모르는거지 진짜 연기인지
앞으로 서류낼때 연상될거 아냐 낙인처럼ㅜ
아무리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하지만
여러번 실패 겪고 재기하려 마음 다잡았는데
급작스런 상황들이 넘싫다ㅠㅜ
속 답답해서 좀 적어서 마플미안해ㅠㅠ
근데 이와중에 탄이들 노래 역대급 좋다ㅠ
울다웃다 이카고 있네ㅠㅋㅋ
앨범오길 기다리고 있어 시디로 들으면 더좋으니
그건그렇고 다들 마스크 꼭끼고 손잘씻구 얼굴 만지지 말구 , 물 미지근한물 적당히 마시구 많이 마시면 또 체온유지 힘드니 ,, 암튼 잘 이겨내자구
건강하자건강
혹시 문제시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