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노
내가 너와살다가핸폰으로 대물의 유해성?? 고통??이런걸검색하면 넌화내겠지
아니니
이런게 머리아파 저것은 이미알고있으니 딱히또검색할일은없지만
\ 너무서워서
너가 '도망갈거지?'하고날추궁할게 징글징글해서
내가자라면서는 자녀를 많이챙기지만 호랑이같은 엄마땜시 항상 무서워하며 살았는데 인제어른이되니깐 호랑이보다더한 너한테 네등쌀에 시달리며 죽을때까지 살수밬에없다니
뭔가 기구하지않아
내가 잘참고맞춰주는 인간이긴하지만다들 겁나너무해
난그래서 기가센?괄괄한? 그런남자는절대 찾지않았어 상전이 내엄마 한명정도로 충분하니까 근데무려 전직이 폭력범죄쪽인 ㅎㄷㄷ한 남자애가 나타나서 자길사랑해달라고 내옆에서 몇년을압박주고 . 난그사람한테 가지않을수없어
사실 내개인적인 원래의소망은 내 짝은 날 핍박?날갈구지않는 (적어도 나와비슷한정도로)온순한 성격의 남자이길 바라는거였어
근데 전혀안이뤄졌어 그래서그건항상슬퍼
그사람이순한거하고는 거리가먼사람이라
속으로 한숨쉬어보지만 인제 저항하는것도지쳤고 뭣보다 저사람이신경쓰여서 쟤가 자기인생을망쳐가며 스토킹만하는걸보는게 괴로워서 내가 일상생활이안되므로 어쨌거나 그사람옆에 계속(걔가원하는만큼) 내가붙어있을것이지만 구름에싸인 산을보는기분으로 약간은 착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