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은 걱정하거나 덮어놓고 의도궁예해서 싫어하거나 생각없거나 비도덕적이거나 내일없이 사는 인물일거라고 단정짓는 사람들이 싫어
특히 팔전체커버 같은게 아닐땐 진짜 무례하다고 생각함
타투를 했다 뿐이지 자기일 잘하고 남한테 해 안끼치고 잘만 사는 사람들 많은데
선입견으로 다른 사람 휘두르고 남이 자기 마음대로 안 살면 막 못견뎌하는 사람도 안맞음
자존감이 낮아서 남을 휘두르지않으면 안되는건가?
살다보면 남이사 신경 끄기를 못하는 사람들이 가장 안절부절하고 행동이 어린애같더라
나도 타투를 막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아예 반대로 그런 무례한 시선들에서 벗어나고싶다는 의미로 작게 하나 할까 생각은 해봤었음
무슨 큰일 난건 아니고 그냥 남이 타투하는걸로 2절3절하는 돌까빠들보고 하고싶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