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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까지 창궐하였으나, 임금은 청을 섬기어 오히려 공납을 하였고, 격언한 사헌부 관원들을 삼남으로 유배를 보내었다. 이에 임금은 광대를 궁에 불러 연회를 즐기기에 급급하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에 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