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 15살이고 솔직히 내가 하는이야기 재미없을수도 있고 그냥 내 생각을 누군가한테 이야기 하고싶어서 쓸게 난 일단 자존감이 많이낮아 누구한테 험한소리 들어도 웃으면서 넘기고 속으로 많이 끙끙거리고 내가 본격적으로 자존감이 낮아지기 시작한건 작년여름쯤 인거같아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 왜 나는 그 무리에서 퇴출당했지?” 이 생각이 들어 내가 이간질을 했다던지, 뒷담을 깠다던지 이런게 없었는데... 그리고 걔네 무리중 2명이랑 같이다니고 있었는데 학원도 끊고 지금 생각해 보면 왜 끊었는지 생각이들지만 그때 당시에 나는 무리에서 퇴출당하고 난 뒤에 반에서도 은따 당하고 나랑안맞는 무리들어가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어영부영 지내고 매일 눈깔고 지내고 전 무리애들 중에 한명이라도 마주치면 눈깔거나 다른방향으로 가거나 그래서 나는 당당하지 못했어 시간이 점점 지나니깐 왠지 모르겠는데 몇달 고생하고 보니깐 빛이라는게 오더라 여름방학 부터 1월달까지 나한테 상처주는 사람이 많이 있었지만 나한테 행복을 주는사람도 많아져서 정말 잘지냈던거 같아 내가 앞에 설명이 좀 길었나? 아무튼 내가 다이어트 하는이유가 내 전무리 애들중에 주도자가 2명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부터 친했어 근데 갑자기 그렇게 배신을 때려버린거지 그 2명이 나한테 이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어 “ 쟤 많이 변했다” , “살 많이 빠졌다” , “이뻐졌다” 결국 외적인것만 변했다고 생각이 들수있지만 변화를 느끼고 싶어 지금은 열심히 살빼고 있고 4키로 정도 빠졌어 열심히 최대한 노력해 볼려고! 내이야기 들어주는 사람 없어도 하고싶은말 다 하니깐 속시원하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