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혐오 물러가라!!
여성혐오 물러가라!!
한국여성들이 페미니즘에 광신도마냥 빠져사는 이유는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것도 있어요. 정체성 정치라는게 말 그대로 집단 정체성에 관한 정치이기 때문에 개인의 자아 정체성이 약한 한국여성들은 정체성 정치, 즉 페미정치를 통해서 자신들의 낮은 자존감을 채우려고 합니다.
김정은과 북한이 핵 포기하면 사형선고인 것처럼, 20대 여성들도 페미니즘 포기하라고 하면 사형선고 받았거나 시한부 인생 사는 것처럼 행동 할겁니다.
자신의 분신이자 인생의 전부인 페미니즘을 빼앗겼다는 절망감에 호주국자는 식물인간처럼 침대에 멍하니 누워만 있을겁니다.
어떤 분의 말씀처럼 페미니즘이 선동에 취약한 여자들의 정신을 망가뜨리기 시작하면 영원히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워마드나 여대,트위터를 보면 왜 그런말을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성성 부정과 남성선망으로 자신을 과시하고 폭주하던 페미니즘이 부정당하면 온 몸에 치를 떨며 괴로워하는게 모든 20대 여성들의 현실입니다.
염산을 음독하고 장기가 타들어가는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을 인터넷에서 보셨지요? 네, 바로 그 정도의 고통을 느끼고 울음보 터지는 자매들도 있습니다.
결국 진보정권이 몰락하고 페미니즘이 몰락하면, 모든 20대 여자들은 삶의 원동력과 의미를 잃게 되고 결국 집단 자살현상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그들은 인생의 목적이 오로지 페미니즘 뿐이고, 페미니즘 외의 이슈에는 일절 관심조차 없기 때문인거죠.
20대 여성들에게 페미니즘이란 기독교의 예수와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건드리면 안됐던 겁니다.
출처- 중앙대학교 성평등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