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관적이니 태클은 안받는다.)
1.2PM-우리집
180넘는 튼실건장미남 6명이 자기집에서 쉬었다가라는 띵곡...개말라 남돌들 사이에서 최근 다시 주목 받고있다 특히 2절싸비에서 준호의 뒷모습이 아주 훌륭하다 집이 설령 지하철역이라도 따라갈 것 같다
2.엑소-럽미라잇
투피엠이 성숙미넘치는 본부장님이었다면 엑소는 미국 시애틀 고등학교 럭비부 남사친 그 어느 여름 잊지못할 기억너머 어쩌구저쩌구....(대충 소년미넘친다는 말)
청량미넘치는게 아주 상큼하다. 개인적으로 막판에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내 우주는 전부 너야'라고 노래불러주는데 아주 흐뭇하다(요즘은 왜 청량안해주나요?)
3.빅스-사슬
위 2개의 노래와는 약간 다른 재질의 노래인데 노래의 화자가 아주 수동적이다.나만 믿어!!!지켜줄게!!!를 노래하는 남돌들 사이에서 '암어슬레이브...난 너만의 노예...'를 외치는 빅스는 그당시 마이너한 감성을 가진 케이돌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맨몸수트 초커, 길쭉한 피지컬이 괜찮다
(참고로 글쓰니는 본진인 ㅇㅅㅌ를 어떻게든 끼워넣고 싶었지만... 스엠의 세계관을 아직 다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
위에 3그룹 저활동때 짤풀어주면 매우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