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2살 여자임
10대 판에 써야될거같아서
아니 우리 지역은 시내에
그 공원이 있단말이야 거기서 ㄹㅇ 담배피는 사람이 구라안치고 90퍼 정도 되서 담배공원임
시내에서 걸어서 5분? 오분도 안걸릴 거리쯤에
고등학교 하나가 있는데
그 학교 끝날 시간 되면 남자애들 우루루 와서
교복입고 공원에서 담배 쫙쫙 피는게
너무 꼴배기 싫음..
가오란 가오는 다잡는 가오충들로 밖에 안보임
ㅇㄴ 피는건 내 알빠가 아닌데
차라리 숨어서 폈으면 좋겠음
뭐가 자랑이라고 그 ㅈㄹ 떠는지
이해가 도무지 안감..
솔직히 누가봐도 중고딩 애들이
거기서 단체로 담배피거나
그냥 친구랑 담배피고 있음
경찰 ㅈ.ㄴ 많이 오는데
걸려도 그래도 또오더라
보여주기 식임??
도대체 왜그러는거임 필꺼면 진짜 아니
그 공원 말고도 구석진데 개많잖어 거기서 피던가
자랑이라고 저러고 있는게
좀..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