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딩때 중학생때 없던 매점이 생긴 이 후로 진짜 신나서 매점만두 매 쉬는시간마다 먹고 그랬단말임 그래서 나 164에 61까지 찍었던 적 있는데 자연스레 몸무게가 56-57까지 빠졌었거든? 근데 이것도 어찌보면 약간 통통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반에서 남자애들이 나 빤히 쳐다보다가 왜이리 예쁘냐면서 칭찬해줌(농담 뉘앙스 ㄴㄴ 나 찐따 아니라서 구별할 줄 앎) 하루에 한 번 씩 예쁘다는 말 듣는 건 기본이고 이건 진짜진짜 내 기분탓일 수도 있는데 지나가다 시선이 느껴지는거...? 이거는 근데 기분탓이 클거양ㅋㅌㅋㅋㅋㅋㅋ 어쨌든 얘도라...살빼면 자존감 높아진다 난 이번 방학때 더 뺄 예정이야 그럼 팟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