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인데 시모에게 전화해서 제흉보는 친정엄마
ㅇ
|2020.02.24 13:16
조회 17,609 |추천 4
제곧내입니다.
시부모는 점쟌으시고 남편도 정말 저 이쁨주셔서 행복한데 단하나 걱정꺼리는 친정어머니 저나입니다.
상견례때도 잘 나가시다가 어느부분부터 제욕을 하시더니 흉보시는데 너무 부끄러웠어요..
말끝마다 이년이 저년이..
술 한잔 하심 시모에게 저나하셔셔 저년이 불효녀다 월래 승질이 개떡같아서 위아래가 없는년이다 돈도 찌끔 줬다...막 말지어서 하십니다..
결혼전에 친정어머니 부양 저가했구요.
결혼함서 모은돈 반 드리고왔구요.
그런데도 적다적다하십니다..
시모는 암말 없으시지만 넘나 부끄러워요
어떡게해야 고쳐드릴수있을까요..
지금 오십드리는 용돈을 올려드려야할까요..
우리형편에 오십이상은 힘든데...
자주 울부부 찾아뵈야할까요..
지발 저나만 안하셔도 바랄께없겠는뎨요..
- 베플ㅇㅇ|2020.02.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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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에서 느껴지는건데..어디 모자라세요? 뭘 자꾸 저나 저나 저가.. 한글 덜 배우신 거 같아요
- 베플ㅇㅇ|2020.02.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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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폰에서 시어머니 번호 삭제하세요. 그리고 시어머니 폰에서 친정엄마 번호 차단하고 삭제하시고요. 님도 친정엄마한테 그리도 불만이고 불효녀라 생각하시니 연끊고 살겠다하시고 차단하세요. 남편 폰에서도요.
- 베플ㅇ|2020.02.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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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올려줄 생각 말고 돈을 끊어요. 님이 계속 친정엄마한테 알게 모르게 정신적인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거 같은데 이혼당하기 싫으면 정신 똑바로 차려요. 어떤 친정엄마가 술 먹고 사돈한테 전화로 딸 흉을 보나요? 님 엄마 정상 아니에요. 패악질 부리는 거 다 증거 (문자 카톡 전화)남겨 놨다가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요. 가족중 이인이상 동의가 있으면 입원가능합니다. 한 두달 입원했다 나오면 님한테 돈 뜯을 생각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