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글도 나랑 비슷한 상황인 것 같던데
나도 선배아이돌 죽어라 파다가 어쩌다가 태용이 얼굴 보고 와 미쳤다 개잘생겼네...? 이러고 그 뒤로 타이틀곡이랑 수록곡 미친듯이 듣고 유튭 영상 오지게 찾아보다가 숨진또 내 새끼 정우를 발견하게 된 뒤로 하 쉬바 정우야 사랑해를 하루에 수십번씩 외치다가 글쎄 정우랑 같이 있는 잘생긴 귀요미를 보게 됬네..?누군가 싶어 또 죽어라 서치 해보니까 시즈니들 밥 잘 챙기는 잘생긴 재민이네...? 그렇게 또 영상 찾아보다가 어느날 뭐시기 명곡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슴 이사님 노래 커버한 우리 인준이의 도입부를 듣고 얼굴 음색 미쳤고... 하면서 그렇게 보다가 우리의 풀썬을 발견하게 되고.. 그렇게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인해 엔시티와 웨이션브이... 모든 귀요미들을 보고 웃는 게 일상이 된지 구라 안치고 ㄹㅇ 7개월째... 이런 적 처음이라서 그러는데 나 진짜 진지하게 이거 입덕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