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록 추천해달라는 준희글 보니깐 갑자기 도다제 생각난다ㅠㅠ
나 매일 엔나나 들었는데 특히 도다제 토요일 진짜 손꼽아 기다림ㅜㅜ
도다제 코너가 고민상담이나 한 주제 잡고 진지토크 시간이었는데 내가 그때 현생이 너무 힘들었을 때라 그런지 거기서 나온 말들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았어..ㅠㅠㅠㅠ
진짜 개짱이었는데,, 특히 도영이 어록 같은 거 너무 좋아서 내 다이어리에 맨날 써두고 일주일 동안 나의 모토로 삼거나 일주일을 버티는 하나의 동기부여 같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엔나나 가끔씩 추팔로 생각하거나 다시 들어보면 너무 좋아서 눈물남..진심임 레알로ㅠ
애들 투어로 안바쁘고 안정적인 시기로 접어들면 먼훗날이어도 좋으니깐 엔나나 한번 더 해주라 나 진짜 울 수도 있어 TAT
이상 엔나나 추팔녀였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