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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콜베를 참 좋아했단다

이젠 현실을 깨달았는데도 휴덕한답시고 애들 추팔하는거보고 난 참 답이 없다 생각했다 늘 보던 영상도 엑소라 듣던 노래도 엑소라 애들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구나 이렇게 8년을 살아왔구나했어 계속 추팔하고 쉬어가면서 느낀건 나도 애들도 싱포유부를때가 너무 행복했던거같아 산타복을입고 직업복을입고 행복하게 불렀던 불공평해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했어 난 도저히 떠날수가 없을거같아 앞으로의 엑소가 어떻게되든 난 늘 똑같을꺼같아 오래오래 보자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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