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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 물끓여서.......

천사의실패 |2020.02.25 04:30
조회 23 |추천 0

쫌 식은거 같아서.....물통에  담고 있는디

 

무식한  년년생인  언니  늉이

뭔  환경호르몬  얘기를  해요..

 

풍...야이 썅늉아..

너  순대  사다  처먹잖아...

 

너.... 비닐 봉투에  가지고 왓잖아...그 따뜻한걸.

너 그 비닐통투에  환경 호르몬  나왓냐.....안 나왓냐....이러니

 

찍소리도 못해요

풍 같은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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