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조>에 같이 출연한 유해진도
무리라고 말렸을 정도라는
<공조>에서 현빈이 대역없이 찍은 액션씬들
실제 촬영 장면
영화 속 장면
누구나 부상은 있는 것 처럼
너무 평온하게 말하지만.....
사실 유해진이 옆에서 액션씬 찍을때마다
이건 무리라고 말했을 정도로
고난도 액션씬이 많았다는 <공조> 액션 장면들
옆에서 걱정해주는 선배님의 말을 안듣고,
연기 욕심에 본인이 다 찍음
대역 없이............ㄷㄷ
현빈의 그 액션장면은
실제 액션을 하면서 느끼는 건 속도가 차원이 다르다고 함
보기엔 별거 아닌 것 같고 멋있어 보이지만
시속을 체감으로 느끼면서
흔들리는 차 안에서 찍을 때,
오직 허리 힘으로 버텨야 해서
장난 아니게 힘들다고 함
총 쏘면서 찍다 보니 손도 흔들리면 안되고
바람에 화약이 얼굴로 튀어서 너무 아프다고 함
저걸 버티는 허리 힘과 팔 힘이 대단함 ㄷㄷㄷㄷㄷ
4개월동안 매일 액션스쿨 출근도장 찍고,
결국 대역없이 현빈이 자기 영혼 갈아넣고 찍었다는
영화 공조 액션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