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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올해 24살 되었어요
때는 고등학교 졸업식이었죠
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이랑 술을 먹었어요
성인이 된 기념으로.
술을 그렇게 먹고 저는 도저히 못 먹겠어서 혼자 나왔죠
나와보니 갈 곳이 딱히 없어서 남지친구 집으로 갔어요
그렇게 취해서 거실에 푹 쓰러져서 자버렸어요
일어나보니 아침 8시....

일어나보니 엄마한테 전화가 와있었고 또 오더라구요
이미 눈치를 채고 어디냐고... 에휴ㅠ
남자친구랑 카페에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저 혼자 가있었고 엄마가 들어오더라구요
둘이 이야기 하고 있은데 아빠가 들어오고 남친이 바로 들어왔어요
근데 아빠가 화가 낫는지 뭐하는 놈이냐고... 얼굴에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 남자친구와 잘 사귀고 있고 남자친구가 나이가 있는지라 결혼 생각도 하게 되구요
저랑 남자친구는 결혼 생각이 있는데 남친은 저의 부모님을 안 좋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일체 만날 생각 없다구 하규요....
결혼을 해도 혼인신고 안하고 살겠다고 학더라구오
저 어떻게해여할까요?
조언 부탁드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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