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음 어제 내가 너네 앞으로도 개망할듯 이러면서 긴글썼었는데 기억나?이제 입덕할려구 여기왔구 일단!내가 오래전부터 너네한테 하고싶었던말이있어음..다른사람들이 들으면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방탄이들이 바라보고만있어도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냥 외모만 보고ㅎ 다들 너무 훌륭해서 근데 점점 인간적인 면이 보여지고 더 친숙함이 느껴지더라고 ㅎ 그리고 팬들한테 하는 말, 행동들이 다 진심인게 너무 뼈저리게 느껴지고 그래서 얘네들을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 입덕은 뷔로 하겠지만 다른 애들도 다 너무 좋아 ㅎㅎ근데 내가 본격적으로 하고싶은 말은이렇게 예쁜애들을 사랑해주는 너네, 너네들도 정말 소중하고 예쁜애들이라서 이렇게 착하고 예쁘고 최선을 다하는 애들을 만난게 아닐까.항상 방탄이들을 지켜주고 이상한 악플에 대응하느라 너네들 몸도 마음도 망가질까봐 걱정되어서 이런글을 써. 물론 그런거 방탄이들이 다 지켜주고 커버해주고 힐링해주겠지만 어느 누구도 여기직접와서 아미들한테 칭찬을 한사람들은 별로 못봤어 오늘 하루종일 팬톡 돌아봤거든 ㅎ정말 소중한 애들이 소중하고 멋진애들을 사랑해주고있는 아미와 방탄의 관계는 너무 이쁜거같아 게다가 아미는 마음도 이쁘더라구! 머글이나 타팬들이 물어보는거에 다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짤파티해주는거 좋아해주고 어그로 꼬이면 어그로니까 상처받지말라고 위로해주고 ㅎㅎ나 진짜 너네처럼 따듯하고 착한 팬덤은 첨 봤어만약 오글거리면 미안해 ㅎㅎ근데 진심이야:)이제 어떤사람들은 퇴근하고 나처럼 학생인사람들은 학원에서 돌아올시간일거같은데 지친마음 내글로 좀 위로받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방탄하는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 아..어제보다 더 길게 쓴거같은데 어쨌든 소박하지만 편지써봤어 ㅎㅎzero O'clock듣고있어서 감성에 젖었나봐 ㅎㅎ그럼 진짜 방탄하는 즐밤보내고 안녕!!나 여기이제 맨날 올게 이미 내 팬톡에 해놨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