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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 시댁으로 오라는 시아버지 거절하는 방법

|2020.02.25 19:37
조회 21,058 |추천 1
남편보다 2시간 정도 퇴근이 빨라요
뵐때마다 퇴근 시간을 물으시고 (잊는듯..처음 듣는것처럼..)
퇴근하면 시댁에 오라고 그래야 친해진다고
자주 봐야 정 든다고 하시는데요
일주일에 한번은 뵈었는데.
그때마다 자주 봐야한다고 서운하다고 ㅠㅠ
딸은 어차피 남의 집 사람 될거고 난 니가 좋다며 자식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셔서 거부감 들어 피하는 중이에요
퇴근하면 제 시간이죠 ㅠ 하는데 이것도 어른 앞이라고 너무 순하게 말하니까 눈치 없이 못 알아들으세요 ㅠ
추천수1
반대수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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