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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자연스러웠다. 최소 6센티미터가 더 큰 신부와 포즈를 취했던 신랑 톰 크루즈는 조금도 작아 보이지 않았다.
세기의 신혼부부는 볼을 맞대고 사진 촬영에 있고 달콤한 키스를 나누기도 했는데, 톰 크루즈가 조금 더 커 보이기도 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남이야 크건 작건 못생기건 잘생겼던 간섭할 일이 아니다. 그러나 외모 덕을 톡톡히 보는 톱스타이므로 외모가 시비 거리가 된다.
영국과 미국 언론들은 톰 크루즈가 키 높이 구두를 신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사진 촬영 순간 케이티 홈즈가 무릎을 굽혔다는 설도 있다.
그런데 해외 네티즌들의 분석은 다르다. 그리고 각양각색의 증거(?) 사진도 내놓고 있다.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톰 크루즈 부부의 사진을 x 레이 사진처럼 처리한 것으로, 케이티 홈즈가 받침대를 놓고 무릎을 꿇어 키를 맞춘 것으로 되어 있다.
‘톰 크루즈의 비밀’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사진은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김화영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