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스케줄에 뭘 해줄수없어서 미안하다
My van 들으면 정말 망치한대를 띵 맞은거같았어
컴백에 투어까지 겹치면.. 진짜 쉬는 날이 없겠다 싶었어 꼭 보상받길바라고 욕심인거 알지만 항상 행복하길 바라.. 나중에 돌아봤을때 행복한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고.. 에스엠은 좀 적당히했으면 좋겠고..
ㅇㅅ 님들 나온방송에서 우연히 봤는데 스케줄이많으면 일하는기계처럼 느껴질수도 있다더라..
다집어치우고 그냥 행복만 했으면좋겠다 ..
나도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