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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을 받던 때의 기억

ㅇㅇ |2020.02.25 23:13
조회 17,211 |추천 109


나는 소위 '급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아동' 이었지만

매월 급식비를 내는 봉투에 도장을 찍고 다른 반친구들처럼 이름을 부르며 건네주던 선생님은

50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참 스승이시네요.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41263
추천수109
반대수1
베플ㅋㅋ|2020.02.26 13:41
되게 좋으신 선생님이었네.. 나도 무료급식 대상자였는데 울 담임은 급식비 면제자 이름 호명하고 그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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