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위 '급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아동' 이었지만
매월 급식비를 내는 봉투에 도장을 찍고 다른 반친구들처럼 이름을 부르며 건네주던 선생님은
50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참 스승이시네요.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41263
나는 소위 '급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아동' 이었지만
매월 급식비를 내는 봉투에 도장을 찍고 다른 반친구들처럼 이름을 부르며 건네주던 선생님은
50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참 스승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