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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큰 성공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애들의 힘든 몸, 멘탈 채워줄 만한 게..... 열심히 컴백 준비했고 뭔가 성장을 하긴 했는데 어딘가 애매하고 흐지부지한 기분 더이상은 느끼게 하고싶지않음

데뷔초 떡밥까지 다 챙겨본 준희라면 애들이 카메라에 찍히는게 익숙하지 않은점은 쑥스럽지만 투더월드 하면서 엔시티 체제와 포부 소개하면서 자신감 있어하고 성공의지 활활불태우며 기대감 내비치는거 봤잖아

그때보다 엄청 성장했지만 애들 태도가 조금 달라진거 느껴지지 않니 우리애들 원래 이상도 높고 음악에 대한 열정 성공에 대한 열정 불타는데 점점 이번에진짜 잘될것같다는 말도 은근 눈치보고 크게 티 못내는거 맘아파 죽겠어 함부로 궁예하기 싫지만 보이는걸 어떡하나... 

더이상은 나도 타협하고싶지도 않고 애들이 멋진 이상을 타협하게 하고 싶지도 않음 입덕 후에 제일 보고싶었던게 이만큼 좋은곡 많고 열심히하고 넘치게 잘하는 애들이 커리어 하이에 너무 기뻐서 눈치볼 생각도 못하고 펑펑 우는거였는데 진짜 이제는 이뤄지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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