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상의하고있는데
엄마는 유기견을 데려와서 키우자고하셔
그건 우리 가족도 다 동의했어
나도 옛날부터 사지말고 입양하자는 주의였고
근데 무조건 작아야 데려올수있다는데
상식적으로 유기견중에 미니사이즈가 어딨냐고ㅋㅋ
엄마한테 지금 보호중인애들은 다 중형견이라고 말했는데
종은 상관없고 크면 무서워서 못키운다는데 하..
말이 되는소리냐 우리엄마 길가다 좀 큰 비숑보고도 크다고하는사람인데
내가 그렇게 따질거면 돈 더주고 펫샵가라했더니
그건 싫대 돈때문이겠지ㅋㅋ
오히려 보호소애들이 더 돈이 많이나갈텐데ㅠㅠ
어렵다 어려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