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해머
1986년 8월 28일 / 196cm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소셜 네트워크>, <론 레인저>, <맨 프롬 엉클> 등에 출연했고
가장 유명한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올리버 역으로 나왔었는데 거의 다 알듯
흔히들 알려진 금수저라는 아미 해머의 집안 TMI
증조할아버지인 아먼드 해머는 옥시덴탈 석유회사를 경영했고, 자선사업가이기도 했음
LA엔 hammer의 성을 딴 박물관이 있는데
UCLA대학의 부속미술관이지만 웬만한 현대미술관 규모라고함
아버지는 증조부 이름을 딴 재단의 대표이사로
부모님은 LA의 드림센터, 뉴욕갤러리를 운영하고있음
요 사진에 있는 건물이 '해머 뮤지엄'
그레잇 그랜드파더가 설립한 곳..
이 다이아수저 망치 같으니라고........
매년 해머 뮤지엄에서는셀럽부터 배우,가수들이 모여서 행사같은 걸 진행하기도 함
하지만 아미해머가 배우를 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집안반대에 부딪혔고배우로 자리잡기 전까진 부모님과 거의 의절상태였다고함(현재는 관계회복ㅇㅇ)
집안에서 금전적인 지원 거의 끊겼을 때
기타 교습 과외하면서 생활비를 벌었었고
현재 배우자인 엘리자베스 챔버스랑 연애할 땐
엘리자베스챔버스가 뒷바라지해주고 그랬다고,,,
다이아수저 집안에서 부모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배우의 길을 선택한 아미해머
쉽지 않은 길인데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