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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 꿨는데

ㄹㅇ너무 충격적이였어 주경기장까지 집에서 한시간 걸리는데 콘서트 시작이 7시 반이였거든? 7시 15분에 일어난거야... 너무 그게 생생해서 식은땀흘리면서 준비했다? 주경기장 겨우 도착했더니 늦었으니까 안들여보내준대.. 진짜 엉엉 울었음 그랬더니 들여보내주긴 하더라 근데 남는자리밖에 못준다고 3층극싸 맨뒷자리에서 봄.... 뭔 이런 개꿈이 다 있지ㅋㅋ 어제 티켓팅 성공한게 너무 인상깊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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