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그림자까지 없애놓는건데...? 왜 색채대비 활용안하는데 왜 맨날 아무것도 없는 배경에 온사방에서 조명쏴서 동동 뜨게하는데..? 왜 배경색에 라이팅 들어가는게 꼭 수치인것같이 구는건데 왜그런 이상한 자존심을 세우지..? 왜맨날 가운데에 와다다 몰아놓고 멀리서 찍는건데...? 왜 단체컷이라고 얼굴이 그렇게 작게 나와야만 하는건데..? 제발 밝음과 어둠좀 확실하게 하자 하이라이트 좀 줘 더워... 화질은 왜.... 역동성 몰라...?
옷을 보지말고 구도를 봐... 에너지가 다르잖아 느껴지는 분위기가 사진마다 다 다르잖아... ㄷ 대충봐도 후자쪽이 컨셉에 딱 맞는 포즈, 구도 고심해서 찍은거같잖아 완성도 자체가 다름 미적눈깔이 삐어도 이정도는 알겠다 슴 이거 너네가 찍은거야 어느쪽이 비싼돈 주고 고심해서 찍은거같냐고 진짜 대체 활동에 단 한번나오는 단체샷을 저렇게 성의없이 찍는건 무슨 병이야 언제 나아..? 언제까지 기다려야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