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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이 어차피 우리칠을 해외로 많이 돌릴거라면

지극히 솔직한 외즈니들 리액션만 파악해도
옷 이렇게 못입히고
적절히 U 조합 나와주고
체리밤에서 왜 난리였는지 깨닫고
제2의 체리밤이나(비슷하라는게 아니라)
제2의 보스를 연구 했었어야 하지 않을까.
그때의 앨범 분위기. 컨셉 의상 음악 모두.
솔직히 외즈니들이나 네오 외치는 우리들이랑
의견 별 차이 없어.

쓰는김에 덧붙여 칠감 퀄리티로 외즈니들이 더 난리였고
(k pop에서 다시 없을 데뷔곡이랬지)
난 칠감 뮤비 의상도 괜찮았어. 음방? 팬츠보고 좀 식겁했다만.
보스는 누가 봐도 모델인데 음악도 딮하지만 묘한 대중성.
체리밤은 잘생긴 인간 체리들이 칼군무에 라이브.
음악이랑 의상까지 제대로 표현된건 이것들이라 생각해서인지 국내 해외 모두 반응 좋았다고.

누가봐도 와 찰떡이다!
느끼는때는 캐릭터와 의상이 합일이될때.
많은 생각이 드는데 아직 무대 전이라
말은 좀 아끼고 싶은데
코디는 필수로 여심 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네..
일단 스밍해서 힘 좀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다..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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