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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탤런트 박연수와 내달 17일 결혼한다네요...

whdfkrdu |2006.11.28 00:00
조회 2,57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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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스타 송종국(27·수원 삼성)이 내달 17일 동갑내기 탤런트 박연수와 결혼한다. 송종국의 에이전트사인 프라임스포츠의 장영철 사장은 28일 “종국이가 다음 달 17일 서울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탤런트 박연수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했다. 송종국은 2003년 6월 김모씨와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로 2년 만에 파경을 맞았었다. 송종국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박연수와 만나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이미 결혼식을 올렸다는 얘기가 있는데 양가 가족끼리 만나 상견례를 한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송종국은 지난 달 5일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 대표팀 소집 땐 결혼 여부를 묻자 “결혼식을 올린 건 아니고 좋은 만남을 갖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말했었다. 본명이 박근영인 박연수는 2001년 1월에 개봉된 영화 ‘눈물’로 연예계에 입문했고,같은 해 sbs 아침 드라마 ‘이별없는 아침’에 출연했다.

박연수는 송종국과 동갑인 1979년생으로 173cm의 큰 키에 서구적인 마스크가 인상적이다. 1997년부터 잡지모델로 활동해 온 그녀는 지난 2001년 1월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눈물'에 여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해 봉태규 등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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